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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업, 국립국제교육원에 '한글링' 서비스 공급…GKS 장학생 대상 AI 한국어 교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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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공계 외국인 유학생 80여 명, 실무형 AI 회화 학습으로 한국 취업 역량 강화

외국인 전문 인재 양성 기업 스텔업(대표 오민지)은 이달 초 국립국제교육원(NIIED)에 자사 AI 기반 한국어 회화 학습 서비스 '한글링(Hangling)'을 공급하고,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GKS) 8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 내 취업과 정착을 위한 실무형 언어 교육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립국제교육원이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취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스텔업의 ‘한글링’이 이공계 석·박사 과정 장학생 대상 교육 콘텐츠로 도입되었다. 스텔업은 GKS 장학생들이 한국 사회와 기업 문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실질적인 커리어를 설계할 수 있도록 맞춤형 회화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한글링’은 스텔업이 개발한 AI 한국어 회화 학습 앱으로, 비즈니스 한국어 중심의 6단계 반복학습 구조를 통해 유학생들이 실무 환경에 적합한 언어 역량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면접, 사내 커뮤니케이션, 회의 상황 등 실제 취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표현과 대화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한국 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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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서비스를 제공받은 학생들은 모두 국내 취업을 목표로 하는 이공계 전공 석박사생들로 이번 한글링 서비스 이용을 통해 AI 기반의 학습 피드백과 반복 연습 기능을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실전 중심 회화를 학습할 수 있게 됐다.

     

스텔업은 이번 국립기관 대상 공급 사례를 바탕으로, 향후 더 많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공공 및 대학기관 협력 교육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오민지 스텔업 대표는 “한글링이 국립국제교육원과 같은 국가기관에 도입되어 글로벌 인재들의 취업 준비를 지원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에서 안정적인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오민지 스텔업 대표 (010-9259-5045), 장지웅 경영기획팀장 (010-8798-9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