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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대상 AI 한국어 학습 솔루션 기업 ‘스텔업’, 2025 K-ICT WEEK in BUSAN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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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업(Stellup, 대표 오민지)은 오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5 K-ICT WEEK in BUSAN’에 참가해, 자사의 AI 기반 외국인 유학생 맞춤형 한국어 학습 및 취업 지원 솔루션을 선보인다.

스텔업은 대한민국이 직면한 저출산·고령화, 인구 절벽 시대에 외국인 전문 인력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 유학생을 중심으로 국내 정착과 취업을 돕는 실질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년 법인 설립 이후 정부지원사업 4건 선정, 창업경진대회 8회 수상 등으로 사업성과 미래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국립국제교육원, 고려대학교, KOTRA, 세종시일자리경제진흥원 등과 협업하며 실적을 쌓아왔다.

스텔업의 주요 서비스는 ▲AI 기반 비즈니스 한국어 학습 플랫폼 ‘한글링’과 ▲외국인 유학생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 ‘CoreeUp(코리업)’이다.

‘한글링’은 초개인화된 학습 설계와 AI 면접 시뮬레이션 기능을 탑재한 비즈니스 한국어 학습 앱으로, 실전 취업에 필요한 회화 능력을 빠르게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다. 6단계 반복 말하기 훈련과 상황별 비즈니스 회화, AI 기반 실전 모의면접 및 피드백 리포트 제공 등 실제 채용 현장에 대비할 수 있는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CoreeUp’은 한국의 취업 문화와 프로세스를 잘 모르는 외국인 유학생을 위해 개발된 AI 기반 취업 지원 서비스다. 사용자는 개별 맞춤형 MD(Matching Director)를 통해 파편화된 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준비 등을 쉽고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다.

스텔업은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외국인 전용 커리큘럼과 상시 학습 가능한 모바일 기반 서비스를 통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현재는 외국인 유학생 대상의 비즈니스 한국어 학습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향후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 수요와 맞물려 동아시아·동남아시아 지역으로 서비스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오민지 스텔업 대표는 “스텔업은 외국인 유학생과 전문 인력들이 한국 사회에 원활히 정착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언어·취업 교육 플랫폼”이라며, “‘2025 K-ICT WEEK in BUSAN’ 참가를 통해 국내외 유관 기관 및 바이어들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의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IWi(K-ICT WEEK in BUSAN)는 AI KOREA, CLOUD EXPO KOREA, IT EXPO BUSAN이 동시에 개최되는 글로벌 미래 선도기술 종합 전시 행사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교육청이 함께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양자정보기술 등 미래 선도기술·제품을 전시해 기업 간 협력을 촉진하고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 행사는 인공지능(AI)으로 융합된 전략산업과 인재양성 관련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인공지능(AI) 허브도시'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동반 개최되는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와 초월적인 협력으로 글로벌 네트워크 통합의 장이 형성돼 국내외 관심이 더욱 조명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 오민지 스텔업 대표 (010-9259-5045), 장지웅 경영기획팀장 (010-8798-9345)